닥터에버스 천안점 우시형 원장, 클래시스 세미나서 ‘볼링크’ 리프팅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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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에버스의원 천안점 우시형 원장이 지난 4월 19일 진행된 클래시스 세미나에서 리프팅 시술 설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볼뉴머와 슈링크유니버스를 결합한 ‘볼링크’ 리프팅 접근과 함께, 포트라를 활용한 시술 방식이 소개됐으며, 장비별 특성을 고려한 설계 전략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우시형 원장은 “단일 장비 중심의 리프팅보다, 볼뉴머·슈링크유니버스·포트라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결과 차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시술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에서는 각 장비의 역할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슈링크유니버스는 SMAS층과 심부 지방층을 타깃으로 윤곽 형성에 관여하며, 볼뉴머는 진피층에 열을 전달해 피부 밀도와 탄력 개선에 활용된다.


포트라는 다양한 파장을 활용해 표피부터 심부까지 작용하는 장비로,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함께 피붓결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특히 림프 순환을 촉진해 붓기 감소와 윤곽 정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시술 직후 변화 체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여기에 볼뉴머를 병행 적용할 경우 리프팅과 함께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우시형 원장은 “핵심은 장비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슈링크유니버스와 볼뉴머, 포트라를 환자 상태에 맞게 설계하는 것이다. 시술 순서와 비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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