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에버스 천안점 우시형 원장, 멀츠 심포지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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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에버스 천안점이 멀츠 에스테틱스와의 공동 심포지엄에서 울쎄라 리프팅과 스킨부스터를 병행한 복합 케어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단일 리프팅 시술을 넘어, 시술 전후 피부 상태까지 고려한 통합적 접근 방식이 강조됐다.


우시형 대표원장은 울쎄라 리프팅을 단순 처짐 개선에 국한하지 않고, 피부 탄력과 모공, 피부 결 개선까지 확장해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리프팅 이후 피부 컨디션 변화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전체적인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덧붙였다.


울쎄라 리프팅은 팁 깊이에 따라 깊은 층 리프팅, 진피 하부와 지방층, 얕은 진피층을 타깃으로 작용하며, 이를 조합할 경우 보다 입체적인 리프팅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설계 방식은 피부과 시술 과정에서 결과의 균형을 맞추는 데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또한 울쎄라 리프팅 시술 후 2~4주 사이 나타나는 효과 공백기를 스킨부스터 병행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환자 만족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스킨부스터를 통해 리프팅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현되기 전까지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우시형 원장은 “울쎄라 리프팅 효과 발현 시점과 변화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킨부스터를 병행하면 시술 이후 체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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